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주택 공급 부족 문제에 관한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과거 민주당 시정 때 정비사업을 축소한 결과로 지금의 서울 공급 부족이 나타났다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민주당 시장 10년간 389개 재개발·재건축이 해제돼 43만 가구에 달하는 공급 기회를 잃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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