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때문에 노인 일자리 사업단 4천6개가 실외 활동을 중단했다고 보건복지부가 7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폭염 시 노인 일자리 실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근무를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도록 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동구 소재 공동체사업단인 베이커리 카페 '할로마켓 두 번째 봄'을 방문해 노인 일자리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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