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전날 군산과 고창에서 벼멸구 성충 발생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2024년 임실과 진안의 논에서 벼멸구에 의한 광범위한 벼 고사 피해가 일어난 적이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고온 현상으로 벼멸구의 생활사(알∼성충)가 단축돼 개체 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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