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마무리 출신 정해영과 삼성라이온즈 좌완 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사진=연합뉴스 KIA에서는 정해영과 우완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합격했다.
정해영은 2020년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20세이브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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