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과학 분야의 정책 전문가로 꼽히는 고 신임 원장은 앞으로 3년간 대한민국 보건의료 기술 혁신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0일 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고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깊은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의 경험을 두루 갖춘 만큼,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보건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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