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고흥 반값여행' 사업의 4차 참여자를 모집하며 지역 소비 확대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7일 고흥군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고흥 반값여행' 4차 사전 신청을 진행한다.
여행 기간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고 숙박시설과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 지정 업소에서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사용 금액의 절반을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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