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3차 융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가운데 경영자금은 75명에게 37억800만 원, 시설자금은 6명에게 8억2천만 원을 각각 추천해 총 지원 규모는 45억2천800만 원에 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2차 기금 지원을 통해 많은 농어업인이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다”며 “이번 3차 모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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