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재난인명구조 자격과정’에서 참가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꿈드림센터는 최근 자립훈련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재난인명구조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30명이 모두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이번 자격과정을 통해 다양한 구조기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으며, 위급한 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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