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등 4개 지방공기업 행안부 경평서 최하위 등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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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등 4개 지방공기업 행안부 경평서 최하위 등급(종합)

충북개발공사,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 하수도 등 4개 기관이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경영관리 체계나 재무건전성이 미흡한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인천환경공단, 여주시 하수도 등 5개 기관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영천시시설관리공단(다 등급), 속초시시설관리공단(라 등급), 인천환경공단(다 등급) 등 3개 기관은 작년 평가와 비교해 경영등급이 두 단계 떨어져 경영진단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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