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U20 세계육상선수권 은메달..."식사부터 훈련까지 CJ 지원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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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U20 세계육상선수권 은메달..."식사부터 훈련까지 CJ 지원 큰 힘"

한국 육상 투포환의 미래 박시훈(TEAM CJ)이 세계 주니어 무대 정상급에 우뚝 섰다.

박시훈은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6 World Athletics U20 Championships Oregon(세계U20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20m31을 던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CJ 관계자는 "박시훈 선수가 원석이었던 시절부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믿어왔기에 이번 은메달이 더욱 값지다"며 "앞으로도 선수가 경기장 안팎에서 오직 훈련과 경기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스포츠 후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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