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있는데 보강은 없다'…골든스테이트, 오프시즌 평가 C등급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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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있는데 보강은 없다'…골든스테이트, 오프시즌 평가 C등급 '혹평'

미국 야후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의 오프시즌 행보를 평가하며 골든스테이트에 C등급을 부여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오프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1순위로 지명한 야셀 렌데보그 외에는 눈에 띄는 전력 보강을 하지 못했다.

야후스포츠는 '골든스테이트의 오프시즌 성패는 신인 렌데보그의 성장 여부에 크게 달려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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