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레이시아 청소년들, AI 시대 디지털 위험 해법 마련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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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레이시아 청소년들, AI 시대 디지털 위험 해법 마련 머리 맞대

참가 청소년들은 4개 조로 나뉘어 ▲AI·디지털 리터러시와 가짜뉴스 ▲AI·디지털 기술 혁신과 규제 ▲AI·디지털 웰빙과 과의존 ▲딥페이크와 초상권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BTF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사이버폭력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위험은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경을 넘어 청소년 모두가 마주한 과제”라며 “한국과 말레이시아 청소년들이 오늘의 만남을 시작으로 더 안전하고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말레이시아 청소년 사예드 루트피르 라흐만 빈 사예드 이자드 레자(Syed Lutfir Rahman Bin Syed Izad Redza, 만24세)는 “앞으로 사이버폭력, 가짜뉴스, 딥페이크와 같은 문제들이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이기 때문에 과거보다 청소년이 더 디지털 이슈에 집중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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