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14시간 만에 진화됐다.
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난 불이 이날 낮 12시55분께 꺼졌다.
인근 화학제품 제조 공장 1개 동도 그을림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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