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와 부산 아이파크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고려해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킥오프 시간이 변경됐다.
용인은 지난 부산과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홈경기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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