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는 일학습병행대학 재학생들이 지난 6일 이 대학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열린 '2026 MECA 코리아컵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일학습병행대학 기전융합과 박동규 교수의 지도로 참가한 '과적불급'팀은 이동하는 상품의 무게와 부피, 무게중심까지 자동으로 측정해 로봇이 안정적으로 쌓아주는 시스템을 구현한 작품을 선보여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스마트제조 및 산업자동화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참가자들이 미쓰비시전기의 장비와 소프트웨어로 자동화 작품을 구성하는 것을 과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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