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4일 현장에는 사상구청과 사상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상구는 경찰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현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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