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새로운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데뷔 이후 처음 밟는 고척돔 무대로, 향후 25개 지역을 잇는 글로벌 투어의 출발점이 되는 공연이다.
‘균열’(CRACK)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섯 개의 챕터를 구성했으며, 각 구간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연출을 배치해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형태로 공연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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