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대학원생 10명, 영어로 ‘3분 연구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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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대학원생 10명, 영어로 ‘3분 연구 승부’

전공 지식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부산대학교 대학원생들의 연구 경연이 처음 열렸다.

전기전자공학과 이경은 학생이 최우수상, 물리학과 송창훈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앞두고 발표 구조와 영어 원고, 슬라이드 구성, 전달 방식 등을 다듬는 교육과 코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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