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봉사단, 삼계탕 500인분 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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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봉사단, 삼계탕 500인분 나눔 동참

영산대 사회공헌센터 온빛 단원과 교직원 등 20명은 지난 7월 24일 반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과 현장 안내를 맡았다.

이날 복지관이 준비한 삼계탕은 모두 500인분이다.

이 가운데 200인분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에게 제공됐고, 나머지는 인근 경로당의 나눔행사를 통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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