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임시영업 재개…마트노조 "시민들 '장보기'로 10만 일자리 지키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홈플러스 임시영업 재개…마트노조 "시민들 '장보기'로 10만 일자리 지키자"

벼랑 끝에서 회생 기회를 얻은 홈플러스가 7일 임시 영업을 재개한 가운데,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시민들에게 홈플러스를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안수용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은 "지난 15개월 동안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잠못 이루는 밤을 보냈다"며 "우리를 지켜주고 다시 일으켜 세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연대, 홈플러스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이었다"고 말했다.

정부와 국회를 향해서는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달라"며 "무엇보다 투기자본이 다시는 노동자의 삶을 돈벌이의 대상으로 삼지 못하도록 제도를 바로세우고 홈플러스를 책임있게 성장시킬 건전한 인수자를 찾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