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매 끼니 라면만 먹이는 부모의 충격적인 육아 태도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아내는 남편의 무관심으로 인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영상 속 아내는 자녀가 식사하거나 남편이 집안일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휴대전화만 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일상에서도 종류만 바뀐 라면이 매 끼니 식탁에 오르는 모습이 포착되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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