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은 7일 “힐링안과(대표원장 김선영)와 유소년 선수, 지도자, 가족들의 체계적인 눈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장은 “야구에서 눈은 또 하나의 실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소년 선수들이 더 건강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확대하고 선수 복지 향상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맹과 선수들이 건강한 시력으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문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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