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 진행되는 제주·인천, 강원·대구·경북 2주차 순회 경선은 권리당원 비중상 변별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11일부터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는 호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정신으로 승리하겠다"며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다"면서 친노(친노무현) 마케팅을 계속했다.
우선 정 후보 측은 제주·인천·강원에서 현장 당심이 정 후보로 기울었고, 강성 당원인 많은 대구·경북에서도 정 후보가 앞서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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