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제51회 토론토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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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제51회 토론토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 초청

영화 ‘호프’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7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에 초청됐다.

지난달 15일 개봉한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몰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전체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믿기 힘든 사건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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