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28억에 산 '꼬마 빌딩' 450억 매물로...세금 약 1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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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28억에 산 '꼬마 빌딩' 450억 매물로...세금 약 140억"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씨가 약 26년간 보유하던 서울 서초구 양재역 인근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 씨가 이 건물을 호가인 450억 원에 매각했을 때 차익에 대해 땅집고는 “현행 세법상 일반 상업용 부동산을 15년 이상 장기 보유하면 양도 차익의 최대 30%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챙길 수 있다.

지난 2022년 한 방송에서 서 씨가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를 총 700억 원 이상이라고 소개하면서 그의 이름 앞에 ‘700억 건물주’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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