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A씨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한 웹툰 플랫폼에서 6차례에 걸쳐 약 3만 4000원어치의 콘텐츠를 ‘소장’ 형태로 구매했다.
(사진=chatGPT) 7일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웹툰·웹소설 플랫폼의 거래 실태를 조사한 결과, 플랫폼 서비스 종료에 따른 소장 콘텐츠의 이용 가능 기간이나 보상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플랫폼 종료로 소장 콘텐츠를 더 이상 열람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답한 비율은 웹툰 이용자의 56.9%, 웹소설 이용자의 69.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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