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와 계약했다.
나흘 전인 지난 3일 같은 구단에 입단한 언니 이재영에 이어 동생 이다영도 아제르바이잔 무대로 자리를 옮기면서 쌍둥이 자매가 그리스 무대에 이어 다시 한 번 같은 나라 같은 리그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이번 영입은 앞서 사흘 전 같은 구단이 발표한 언니 이재영의 입단 소식과 맞물려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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