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이 과정을 최종 이수한 사람에게 연수비를 지원하며, 사업 기간 중 최대 100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 이수자는 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에 필수로 등록되며, 도교육청은 이수자의 자격과 활동 가능 여부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학교의 안전요원 수요와 연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외부 안전요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학교가 필요한 인력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의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는 현장체험학습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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