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대규모 인프라 선투자를 발판 삼아 NVIDIA 및 브룩필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AI 팩토리 진출 계획을 공식화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2%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오프라인 단말기(NPay 커넥트) 보급 비용과 스포츠 중계권료 인식, 인프라 선투자 등의 영향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독점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정식 계약 체결을 추진하며, 인프라 운영 및 고객 서비스를 전담해 에셋 라이트(Asset-Light) 구조로 자본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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