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크루서블 명칭 무단 사용’ 고발…美 행사 나선 MBK 윤종하·영풍 장세환 ‘자격’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려아연 ‘크루서블 명칭 무단 사용’ 고발…美 행사 나선 MBK 윤종하·영풍 장세환 ‘자격’ 논란

고려아연이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의 명칭을 무단으로 사용해 행사를 개최했다며 영풍·MBK파트너스(MBK) 측을 경찰에 고발했다.

영풍·MBK 측은 ‘최대주주로서 정당한 주주 활동’이라고 맞서고 있지만, 정작 미국 현지 행사에 나선 윤종하 MBK 부회장과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가 고려아연의 사업을 대외적으로 설명할 자격이 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영풍·MBK 측은 고려아연의 최대주주 그룹으로서 회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 사업과 관련해 현지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