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초기 스타트업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7일(금) 밝혔다.
오렌지플래닛은 초기 창업 팀을 위한 4개월 과정의 '오렌지가든'과 초기 투자 유치 후 사업 고도화가 필요한 팀을 위한 1년 과정의 '오렌지팜'을 운영한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은 2009년 설립된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창업 재단으로,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창업 지원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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