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자필 편지를 올려 신병 교육을 마쳤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이신영은 "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해 놀라셨을 분들께 죄송하다"며 "아무 말 없이 기다리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적었다.
끝으로 그는 "저도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건강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잘 지내다 돌아오겠다"며 "2026년 8월 6일 수료를 명 받았다.늘 감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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