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가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관리 지침'을 제정해 설치기준을 표준화하면서 거리 그늘막이 본격 설치되기 시작한 2019년(5천662개)과 비교해서는 7배나 늘었다.
그늘막 설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뒤로 지방정부에서는 지역 특성과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그늘막을 선보였다.
행안부는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을 늘리고자 지방정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형태로 폭염 대책비를 매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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