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나눔 0700’이 오는 8일 방송하는 ‘시한부 엄마의 마지막 소원’ 편에서는 5년 동안 104번의 항암치료를 견뎌낸 엄마 현옥 씨와 자립이 어려운 아들 승훈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8일 오전 11시 25분 방송되는 ‘시한부 엄마의 마지막 소원’ 편에서는 죽음 앞에서도 아들을 먼저 걱정하는 엄마 현옥 씨와 엄마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아들 승훈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말기 암 치료를 이어가야 하는 엄마와 혼자 살아갈 준비가 필요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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