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봉 1억이 우습냐?” 블라인드서 타인 조롱하다 신상 털려버린 사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 연봉 1억이 우습냐?” 블라인드서 타인 조롱하다 신상 털려버린 사람

젊은이들이 서울에 살아야지 왜 노인들이 수입도 없으면서 서울에 사느냐", "부자는 부자끼리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끼리 살면 된다" 등의 조롱을 건넸다..

한 이용자는 "자신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연봉 명세서를 공개하며 으름장을 놓았다"고 당시 정황을 전했다.

한 이용자는 "등기를 치기 전에는 폭락한다고 하더니, 등기를 치고 나서 가격이 오르니 폭등한다고 말을 바꿨다.미국, 수원, 50대, 연봉 1억원, 이 네 단어로 압축되는 삶"이라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