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이 서울에 살아야지 왜 노인들이 수입도 없으면서 서울에 사느냐", "부자는 부자끼리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끼리 살면 된다" 등의 조롱을 건넸다..
한 이용자는 "자신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연봉 명세서를 공개하며 으름장을 놓았다"고 당시 정황을 전했다.
한 이용자는 "등기를 치기 전에는 폭락한다고 하더니, 등기를 치고 나서 가격이 오르니 폭등한다고 말을 바꿨다.미국, 수원, 50대, 연봉 1억원, 이 네 단어로 압축되는 삶"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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