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산하 유스팀인 서울 오산고등학교 소속 유망주 5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FC서울이 한 번에 5명의 유스 선수와 준프로 계약을 맺은 것은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고등학교 3학년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과 2학년 정하원이 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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