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조규찬♥해이,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출격! 첫 듀엣 무대 '기대UP'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피투게더' 조규찬♥해이,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출격! 첫 듀엣 무대 '기대UP'

오늘(7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조규찬, 해이 부부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에 나선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이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천재 음악인 부부’ 조규찬, 해이의 이야기가 담길 오늘(7일) ‘해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