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김서안은 화려한 연출 대신 자연스러운 순간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오보이가 추구하는 감성과 김서안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인상적으로 장식했다는 평가다.
한편 김서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보이!' 140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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