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서울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5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기부했다.
기부 제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서울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자립생활시설,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해 7월에는 서울 취약계층에 60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해 당시 누적 기부액이 543억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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