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제주지역 취약계층 5천여가구에 최대 12만원의 전기요금이 지원된다.
제주시 3천849가구, 서귀포시 1천476가구로 지난해 지원한 4천912가구보다 413가구(8.4%) 늘었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8월부터 10월까지 석 달간 월 4만원 이내의 전기요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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