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청소년 이용자를 보호하지 못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메타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나게 됐다.
뉴멕시코주 법원 판사는 올해 3월 배심원단이 앞서 부과한 민사 벌금 3억 7500만달러(약 5300억원)에 더해 메타가 5억 6700만달러(약 8000억원) 규모의 피해구제기금 을 새로 조성해야 한다고 명령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사진=AFP)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은 올해 3월 메타가 자사 플랫폼의 안전성에 대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아동을 위험에 노출시켜 주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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