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를 기초자치단체인 시(市)로 승격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된다.
7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전남광주 서구을) 의원실에 따르면 양 의원은 오는 1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
양 의원실 관계자는 "자치구를 시로 승격해 특별시 소속 기초자치단체 간 자치권·재정권의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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