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정해영·삼성 이승현 등 11명 상무 합격…12월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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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해영·삼성 이승현 등 11명 상무 합격…12월 입대

KIA 타이거즈 핵심 불펜 정해영과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6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선수들에게 개별 통보했다.

합격 선수들은 올해 12월에 입대해 2028년 6월까지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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