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자사 AI ‘엑사원EXAONE)’의 산업 데이터 예측 파운데이션 모델이 글로벌 리더보드에서 전 세계 최고 성능(SOTA, State of the Art)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리더보드는 화학·의료·금융·제조·영업·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에서 만들어지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AI 파운데이션의 예측 능력을 평가하고 검증한다.
이번 모델은 시계열 데이터 예측에 활용되며 AI가 처음 접하는 분야의 데이터를 추가 학습 없이 정확하게 예측하는 ‘제로샷(Zero-shot)’ 부문에서 구글과 알리바바의 모델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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