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하이드로젠, SOFC 상용화 본격화···발전설비 양산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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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하이드로젠, SOFC 상용화 본격화···발전설비 양산 기반 확보

HD하이드로젠은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로부터 SOFC 발전설비 ‘HD250’과 ‘HD300’, 제조시설에 대한 사용전검사를 완료하고 제품 양산체계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8월 설립된 HD하이드로젠은 설립 2년 만에 고효율 SOFC 발전설비 개발과 생산라인 구축을 마무리하며 사업 기반을 갖췄다.

남영준 HD하이드로젠 대표이사는 “설립 후 단기간에 제품 개발과 양산체계 구축을 완료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HD현대가 축적해 온 제조 역량이 있었다”며 “이번 양산체계 구축을 계기로 육상 발전시장은 물론 향후 해양시장에서도 SOFC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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