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 민선 8기 시정부에서 추진해온 '포뮬러원(F1) 그랑프리 유치' 중단을 공식화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오는 24일자로 시행될 시 조직 개편에서 그동안 F1 유치 업무를 담당했던 국제행사추진단이 폐지된다.
유정복 전 시장이 2024년 2월 일본을 방문해 포뮬러원 그룹에 F1 인천 개최 의향서를 전달한 지 2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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