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부상을 이겨낸 안드레아 콤파뇨와 측면 공격수 이동준이 돌아와 전북의 승점 3점 사냥에 힘을 보탠다.
당장 많은 시간을 뛰지 않더라도 콤파뇨의 복귀 자체가 전북에는 큰 힘이다.
콤파뇨가 최전방에서 버티고 이동준이 측면을 흔드는 공격 조합은 전북이 기다려온 카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르면 나만 손해"…폭염에 아프면 '15만원' 받는다
돌려차기 피해자, ‘형소법 안 읽었다’는 李에 “나도 읽었는데” 분통
"바지 벗고 돌라고…" 탈북민 여성이 밝힌 '기쁨조' 검사
제주SK, ‘아이아스-치나리 듀오’ 뜬다…전북 원정서 7G 무패 도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