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K패션 브랜드를 발굴해 해외 주요 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해외 유통망과 현지 매장 운영 역량을 활용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콘진원은 상품 운송과 수출 비용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제반 사항과 홍보를 맡는다.
현대백화점과 콘진원은 이달 중 2차 공모와 심사를 거쳐 팝업스토어 참여 브랜드를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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