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6일 인천의료원에서 한강유역환경청,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 장례식장에서 성과를 거둔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민간 장례식장으로 확대하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인천시는 2020년부터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인천의료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384만여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폐기물을 크게 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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