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전경(사진=롯데백화점)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패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백화점이 실적을 견인했고, 홈쇼핑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백화점 사업부는 2분기 매출 89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며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백화점의 영업이익 증가 폭은 더욱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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